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2일 전국 35도 안팎 ‘찜통더위’…내륙은 오후 소나기
뉴스1
입력
2019-08-01 17:50
2019년 8월 1일 1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가 그치고 무더위가 찾아온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8.1/뉴스1 © News1
금요일인 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오후부터는 내륙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2일)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구름이 많이 끼고 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1일 예보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국지적으로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전국 내륙과 제주도 산지에 5~40㎜ 정도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8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평년보다 1~3도가량 높아 무더울 전망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25도 Δ인천 25도 Δ춘천 25도 Δ강릉 28도 Δ대전 25도 Δ대구 26도 Δ부산 25도 Δ전주 25도 Δ광주 25도 Δ제주 26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33도 Δ인천 32도 Δ춘천 34도 Δ강릉 33도 Δ대전 35도 Δ대구 36도 Δ부산 32도 Δ전주 34도 Δ광주 35도 Δ제주 32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m, 동해 앞바다에서 0.5~1m,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1m, 남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1.5m로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의 대기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전역에서 ‘좋음’ 단계를 보이겠다.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기는 하겠지만 구름 사이로 일사가 통과하면서 자외선지수는 ‘매우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일 최고 오존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단계를 나타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국의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동해안은 이날까지 내륙 지역 기온이 35도 이상 오르며 무덥겠다”며 “밤사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2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24~34도, 최고강수확률 60%
-서해5도: 22~27도, 최고강수확률 20%
-강원영서: 23~34도, 최고강수확률 60%
-강원영동: 20~33도, 최고강수확률 60%
-충청북도: 23~35도, 최고강수확률 30%
-충청남도: 23~35도, 최고강수확률 20%
-경상북도: 21~36도, 최고강수확률 20%
-경상남도: 22~35도, 최고강수확률 60%
-울릉·독도: 25~32도, 최고강수확률 0%
-전라북도: 22~34도, 최고강수확률 60%
-전라남도: 23~35도, 최고강수확률 60%
-제주도: 25~32도, 최고강수확률 2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7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7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이스라엘, 2월1일 이집트와의 라파 검문소 2년만에 재개방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