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호날두 노쇼’ 고발사건 수사 착수…조만간 고발인 조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30 19:17
2019년 7월 30일 19시 17분
입력
2019-07-30 19:09
2019년 7월 30일 19시 09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팀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지 않은 호날두가 벤치에 앉아 있다. 사진=김종원 기자 won@donga.com
경찰이 ‘노쇼’ 논란을 빚은 이탈리아 프로축구팀 유벤투스와 축구선수 크리스타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등에 대한 고발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유벤투스와 호날두, 유벤투스 내한 경기 총괄을 맡은 주최사 더페스타에 대한 사기 혐의 고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고발장을 검토한 뒤 조만간 고발인 조사를 진행 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호날두가 소속된 유벤투스는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팀인 ‘팀K리그’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하지만 호날두가 경기에 단 1분도 출전하지 않아 ‘노쇼’ 논란이 불거졌다. 당초 호날두는 이 경기에 45분 이상 출전하기로 계약이 돼 있었다.
이에 오석현 변호사(37·사법연수원 36기)는 29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유벤투스, 호날두, 더페스타를 사기죄 등으로 고발했다.
오 변호사는 고발장에서 “더페스타는 호날두가 45분 이상 플레이를 할 것처럼 피해자들을 기망해 약 60억 원 규모의 티켓 대금을 편취했다”며 수사를 요구했다.
오 변호사가 피해 금액으로 주장한 60억 원은 관객 6만여 명의 표 판매 수익 추정액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협조 요청문에 시끌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