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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소형목선, 강원 고성 해안가서 발견…선원은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12 12:24
2019년 7월 12일 12시 24분
입력
2019-07-12 12:21
2019년 7월 12일 12시 21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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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과 기사와 무관. 사진=뉴스1(해양경찰청 제공)
강원도 고성군에서 북한의 소형목선이 발견돼 군 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1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7분경 강원도 고성군 거진 1리 해안가에서 북한 소형목선이 발견됐다.
이 목선은 해안으로부터 30m 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해경에 의해 발견돼 확인조치 중에 있다. 목선 안에서 선원은 발견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목선에 침수된 흔적 등이 있는 것으로 미뤄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만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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