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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 청소년들 “한국 전통예절 배워요”
동아일보
입력
2019-07-11 03:00
2019년 7월 11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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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초청으로 8일 방한한 러시아 하바롭스크시 청소년 교류단 학생들이 10일 부산 기장군 기장문화예절학교에서 한복을 입고 우리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3일까지 부산에 머무르는 이들은 1996년 시작된 한국과 러시아 간의 청소년 교류 사업으로 한국을 찾았다. 지난해 7월에는 부산시 청소년들이 하바롭스크를 방문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부산
#러시아
#청소년 교류단
#전통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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