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비아이 마약논란’에 경찰청장 “ 의혹해소 때까지 철저 수사”
뉴스1
업데이트
2019-06-17 12:44
2019년 6월 17일 12시 44분
입력
2019-06-17 12:43
2019년 6월 17일 1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닝썬 수사 많은 교훈…노하우 십분 활용”
민갑룡 경찰청장.2019.5.31/뉴스1 © News1
아이돌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23·본명 김한빈)의 마약 의혹과 관련해 민갑룡 경찰청장이 의혹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철저하게 수사하겠다고 강조했다.
민갑룡 청장은 1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국민이 제기하는 의혹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남부청에 형사과장을 팀장으로하는 전담팀을 운영하도록 했다”며 “제기된 모든 의혹에 대해서 하나도 빠뜨림 없이 철저하게 수사하도록 하고, 문제가 됐던 사건도 원점에서 재수사하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2일 한 매체는 비아이가 2016년 지인 A씨와 나눈 모바일 메신저 대화 일부를 재구성해 공개했다. 이 매체는 이 대화 내용을 통해, 비아이가 마약을 구하고 싶다고 했음은 물론, 약을 해 본 의혹도 있다고 주장했다.
민 청장은 또 “버닝썬 수사 과정에서도 많은 교훈을 얻었다”며 “드러나지 않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을 개연성을 충분히 염두에 두고 그간 유사사건 수사(경험)를 토대로 (수사)노하우를 십분 발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찰은 양현석 전 YG 총괄프로듀서(50)에 대한 수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YG 측은 2014년 7월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을 초청해 한국에서 회동을 가졌는데 이날 이들에 대한 성매매가 이뤄졌고, 해당 모임에 양 전 프로듀서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북권 ‘최대어’ 성수 재개발 잡아라” 건설사들 본격 수주전
‘저탄고지’ 다이어트, 살은 빠지지만…지방간·혈당 이상 초래[바디플랜]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