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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황로와 백로 가족의 나들이
동아일보
입력
2019-05-14 03:00
2019년 5월 14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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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모내기를 위해 트랙터를 이용한 쟁기질이 한창인 전남 담양군 봉산면의 한 논에 황로와 백로 가족이 날아들어 진풍경을 보이고 있다. 황로와 백로 모두 왜가릿과인데 백로가 좀 더 크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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