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전 택시기사 사망’ 사건 승객에 구속영장 청구…檢 “패륜적, 죄질 불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5-13 17:43
2019년 5월 13일 17시 43분
입력
2019-05-13 17:36
2019년 5월 13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 캡처.
검찰이 이른바 \'동전 택시기사 사건\'의 승객인 3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지검 강력범죄·과학수사전담부(정진웅 부장검사)는 13일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A 씨(30)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8일 오전 3시경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택시기사 B 씨(70)와 말다툼 후 동전을 던지고 욕설과 폭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 씨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급성 심근경색으로 같은 날 오전 4시 32분께 사망했다.
검찰은 "해당 건에 관해 검찰시민위원회를 개최했다"며 "70대 노인 택시기사를 상대로 패륜적 범행을 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사안이 중한 점 등에 비춰 피의자를 구속해야 한다는 검찰시민위원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유족 측이 주장하는 폭행치사 및 유기치사 등의 범죄 사실은 주장의 근거가 없다고 판단해 구속영장 청구 범죄 사실에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올 2월 B 씨 유족은 \'동전 택시기사 사망사건. 철저한 수사와 엄정하고 강력한 처벌을 촉구합니다\'라는 청와대 청원 글을 올리며 A 씨를 강력 처벌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