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민갑룡 경찰청장 “‘진주 묻지마 사건’ 신고처리 적절했는지 진상조사 하겠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8 15:32
2019년 4월 18일 15시 32분
입력
2019-04-18 15:30
2019년 4월 18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갑룡 경찰청장은 18일 진주 ‘묻지마 사건’ 피의자 안모(42)씨에 대해 올해 경찰 신고가 잇따랐던 것과 관련해 “당시 신고 사건이 적절하게 처리 됐는지 진상조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 청장은 이날 오전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한일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헌화·분향을 마친 뒤 유족측 대표와 가진 대화의 시간에서 유족 측에 이 같이 답변했다.
그는 “조사를 통해 문제가 있어 책임질 일이 있다면 책임을 지울 것이고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유족 측 한 대표는 민 청장에게 “안 씨에 대한 경찰 신고가 10건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경찰서나 파출소에서 이 사람 조사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안 했느냐”고 항의했다.
또 “수사상황 역시 언론을 통해 알고 있다. 수사상황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민 청장은 ”유족들이 언론을 통해 수사상황을 안다는 것은 큰 결례다“며 ”수사과정에 대해서는 유족에게 직접 설명하고 또 유족 전담 경찰관을 배치해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경찰청이 보건복지부 등과 함께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제도·정책적으로도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 청장은 1시간가량 조문을 마친 뒤 합동분향소에 설치된 범죄피해자 케어센터의 직원들을 격려한 후 진주경찰서를 찾아 수사상황 등을 보고받고 서울로 향했다.
【진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5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8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5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10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5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8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5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10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측 “고성 지른 건 종합특검 측…검사 신문 시 조사 응하겠다 해”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FIFA, ‘0원’ 오류에 월드컵 티켓 취소 해프닝…미디어 비자 잡음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