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마약 혐의’ 박유천, 이틀째 경찰 출석…비공개 조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8 11:52
2019년 4월 18일 11시 52분
입력
2019-04-18 09:56
2019년 4월 18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씨가 18일 경찰에 출석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다.
박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경기남부경찰청에 도착해 조사실로 들어갔다.
박씨는 전날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전날 조사는 박씨가 피로를 호소해 예정보다 앞당겨 마쳤다.
이에 따라 박씨는 이날 다시 경찰에 출석해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그동안 수집한 증거를 토대로 마약 투약 여부, 구매 횟수 등을 캐물을 예정이다.
조사는 비공개로 하며 오후 늦게까지 이뤄질 전망이다.
박씨는 앞서 같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씨와 올해 초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황씨 조사 과정에서 관련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여왔다.
황씨 진술을 뒷받침할 만한 마약 구매 정황 등을 확보해 16일 박씨 자택과 신체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박씨 자택에서 휴대전화, 신용카드 등을 압수했으며, 마약 성분 검사를 위한 모발 등 체모를 채취했다.
모발 등 체모는 국립과학연구수사원에 보내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
박씨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에서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고 황씨에게 권유하지도 않았다”는 입장을 밝힌 뒤 줄곧 혐의를 부인해왔다.
박씨와 황씨는 과거 연인 사이로, 2017년 4월에는 결혼까지 약속했으나 이듬해 결별했다.
경찰은 박씨가 결별 뒤에도 황씨 서울 자택에 드나들면서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포켓몬 행사를 日야스쿠니 신사에서?…中항의로 취소됐다
美 감시용 항공기, 이란 영공 인근서 관측…군사 작전 임박설
돌고 돌아 고향으로?…역수출된 ‘두쫀쿠’에 두바이 누리꾼들 ‘환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