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천경찰 “‘사기혐의’ 마이크로닷 부모 일단 입감한 뒤 9일 조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8 22:52
2019년 4월 8일 22시 52분
입력
2019-04-08 22:49
2019년 4월 8일 22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기 등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5)의 부모에 대한 조사는 9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인천공항에서 신모(61)씨 부부를 체포해 충북 제천경찰서로 압송한 경찰은 이날 일단 이들을 유치장에 입감한 뒤 이튿날 오전 조사를 시작할 방침이다.
경찰은 신씨 부부가 해외 도피했던 20여년 전 확보한 체포영장을 이날 집행해 신씨 부부를 경찰서로 압송했다. 인천공항 경찰단은 입국하는 신씨 부부를 체포해 대기하던 제천경찰에 인계했다.
신씨 부부의 체포영장은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에서 체포된,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48시간 동안 유효하다. 이들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대한항공 KE130편으로 귀국했다.
경찰은 신씨 부부를 유치장에 입감한 상태에서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신씨 부부는 충북 제천시 송학면에서 젖소 농장을 운영하다가 지인들을 연대보증인으로 세워 축협에서 수억원을 대출받고, 또 다른 지인들에게도 상당액의 돈을 빌린 다음 1998년 돌연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재수사에 나선 경찰은 인터폴(국제사법경찰기구)과 함께 적색수배를 내리고 자진 귀국을 종용했다. 뉴질랜드에 체류 중이었던 신씨 부부는 귀국을 거부하다 최근 변호인을 통해 자진 귀국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제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속보]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속보]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44%, 국힘 25%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