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남 아산시 설화산 화재…강풍 타고 확산 중
뉴스1
업데이트
2019-04-04 22:42
2019년 4월 4일 22시 42분
입력
2019-04-04 22:39
2019년 4월 4일 2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남 아산 설화산에서 4일 오전 11시 49분께 화재가 발생했다.(독자제공)© 뉴스1
4일 충남 아산시 설화산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 소방당국의 진압이 강풍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49분께 아산시 설화산 7부 능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후 12시 55분께 큰 불길을 잡는 듯 했지만 강한 바람에 다시 살아난 불이 이 시각 현재 계속 확산되고 있다.
소방당국와 산림청 등은 소방헬기 9대와 소방차 등 47대를 동원해 진화작업 중이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관계자는 “바람이 많이 불어 불이 밑으로 내려오고 있다”며 “완전히 진화하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오후 1시 30분 송악면과 온양6동 주민들에게 화재로 인한 주의를 당부하는 안전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이날 오후 5시30분 예정이었던 ‘아산 3·1운동 100주념 기념행사’를 취소했다.
(대전ㆍ충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은아]‘삼전닉스 레버리지’ 역풍… 지금이라도 보완 필요하다
‘신생아 종이봉투 유기’ 베트남 유학생, 1심서 징역 10년 선고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