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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맛있는 봄… 짜장면 700그릇 무료 봉사
동아일보
입력
2019-03-20 03:00
2019년 3월 20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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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볕 아래 짜장면 한 그릇이란. 19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이 짜장면을 먹고 있다. 이날 한국중식나눔봉사회 부산진구지부 회원들이 마련한 ‘사랑 나누기 짜장면 무료 급식’ 봉사에서는 장애인 140명을 비롯해 시민 700여 명이 짜장면을 맛봤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 야외광장
#사랑 나누기 짜장면 무료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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