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18 39주년 행사위 출범…‘왜곡 근절·진실 규명’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07 12:48
2019년 3월 7일 12시 48분
입력
2019-03-07 12:46
2019년 3월 7일 12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39주년을 맞는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역사 왜곡을 근절하기 위한 시민사회의 결의가 모아졌다.
제39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이하 행사위)는 7일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은 민중의례, 공연, 상임위원장 인사말, 출범선언문 낭독,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후식 상임위원장은 “5·18 기념행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역사를 확인하고 그 가치를 올곧게 계승·발전시키는 데 국민의 뜻을 모으는 일”이라며 “올해 39주년 기념행사는 역사 왜곡 세력을 뿌리뽑아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빠른 시일 내 5·18 진상규명 조사위원회가 구성돼 진실을 확인하고, 국민이 그 모든 진실을 기억할 수 있게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출범 선언문을 통해 “5·18에 대한 망동은 39년간 집요하게 이뤄지고 있다. 친일과 군사독재가 뿌리인 자유한국당이 이 모든 불의의 불통”이라며 “망언 국회의원 퇴출과 역사 왜곡 처벌법 제정,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을 위해 국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5·18은 광주만의 것이 아니다. 정의·민주주의·평화를 사랑하는 전 국민, 전 세계인의 것”이라며 “다시 한 번 역사의 촛불을 드는 각오로 우리 사회에 민주와 인권의 가치를 새기겠다”고 덧붙였다.
행사위는 ▲5·18 공감대 형성을 위한 기념행사 진행 ▲5·18 홍보대사, 5월엔 광주로 방문 홍보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 반영한 기념행사 추진 ▲북측·해외동포 교류 협력사업 추진 ▲40주년을 앞두고 전국 17개 시·도 5·18 행사위 건설에 주력한다.
올해 5·18 기념행사는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슬로건은 ‘1980년 5월 광주시민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오월정신을 이어받아 왜곡·폄훼·갈등이 만연한 사회에 민주·인권·평화의 가치가 빛나도록 함께 뜻을 모아 행동하자’는 다짐과 바람을 담고 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언급한 ‘임금체불 최소화’… 실제 피해액은 사상 최고치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유세장서 악수하다 손 다쳐”… 다카이치, 통증으로 방송 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