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 홍역 환자 9명 발생, 영·유아·의료인 포함…전국 확산 차단 총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11 15:55
2019년 1월 11일 15시 55분
입력
2019-01-11 15:34
2019년 1월 11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동아일보)
최근 대구에 있는 의료기관을 이용한 영유아와 의료진 등 총 9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보건당국이 전국 확산 방지에 나섰다.
1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7일 대구에서 첫 홍역 환자가 발생한 이후 이날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영·유아와 의료기관 종사자 등 9명이다. 현재 환자 9명 중 5명은 격리가 해제됐고, 4명은 격리 입원 중이다.
대구시와 질병관리본부 등은 홍역 감염자들과 접촉한 4300여명 중 증상이 있는 사람을 상대로 항체 검사를 벌이고 있다.
홍역은 급진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다. 홍역에 대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홍역 환자와 접촉하게 되면, 90% 이상 홍역에 걸릴 수 있다. 홍역에 걸리면 고열, 콧물, 결막염, 홍반성 반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우리나라는 어린이 홍역 예방접종률(1차 97.8%, 2차 98.2%)이 높지만, 접종시기가 안 된 영아(12개월 미만),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을 중심으로 유행이 확대될 위험이 있다.
어린이는 표준접종일정에 따라 생후 12∼15개월에 1차, 만 4∼6세에 2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홍역 환자와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의료인도 MMR 2회 접종을 마쳐야 한다.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도 예방접종을 서둘러야 한다. 지난해 환자수는 프랑스 2727명(11월11일), 이탈리아 2552명(10월31일), 러시아 3017명(11월31일), 그리스 2290명(12월6일), 우크라이나 4만4386명(12월4일) 등이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미용실서 흉기 휘두르며 소란 피우던 남성, 육군 간부가 제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