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심석희 성폭행 폭로 →“조재범 강력 처벌” 靑 청원 재조명 →20만 돌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10 10:38
2019년 1월 10일 10시 38분
입력
2019-01-10 10:14
2019년 1월 10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2·한국체대)가 조재범 전 국가대표 코치(38)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조 전 코치를 강력히 처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심석희 측은 지난해 12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상해)’ 등의 혐의로 조 전 코치를 고소했다고 8일 밝혔다.
심석희는 법무법인을 통해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14년부터 조 전 코치가 강제추행은 물론이고 성폭행을 일삼았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불과 한 달도 남겨두지 않은 시점까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조 전 코치는 심석희를 포함해 선수 4명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으며, 오는 14일 항소심 판결 선고를 앞두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조 전 코치가 성폭행 혐의로 추가 고소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은 분노했다.
이에 지난해 12월 18일 게재된 조 전 코치의 폭행 사건에 대해 강력히 처벌해 달라는 국민 청원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해당 청원의 참여 인원이 급증했다.
해당 청원은 심석희 성폭행 피해 주장 보도 전만 해도 1만 명 미만의 동의를 얻는 데 그쳤으나, 8일 보도 이후 참여 인원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9일 청와대 답변 기준인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이후에도 누리꾼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10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해당 청원에는 약 22만 명이 참여했다.
청와대 공식 답변 요건을 채움에 따라 해당 청원은 청와대와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들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심석희가 조 전 코치로부터 성폭행 피해를 호소하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조 전 코치 측은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3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4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5
SNS 달군 ‘양동이 커피’ 국내 상륙…던킨, 대용량 유행 합류
6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9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10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3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4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5
SNS 달군 ‘양동이 커피’ 국내 상륙…던킨, 대용량 유행 합류
6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9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10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만 승진 못 해 짜증나”…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연구원
틱톡 타고 유행 ‘주사형 펩타이드’…의사들 “종양 키울 수도”
前충주맨 김선태 “공무원할 때 못 만진 돈 벌기 위해 안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