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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새해 첫 월요일 전국 영하권…미세먼지 ‘나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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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16:59
2019년 1월 6일 16시 59분
입력
2019-01-06 16:58
2019년 1월 6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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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은 일부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되는 등 춥겠다.
기상청은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충북과 경북 일부 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겠다”고 6일 예보했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상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나 아침 최저 기온은 수도권이 영하 4~7도까지 떨어지겠다.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오전에는 구름이 많겠지만, 낮부터는 중국 북부 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 영향으로 맑겠다. 다만 전라도 서해안 지역에는 오후 늦게 눈발이 날리기도 하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4도, 수원 -7도, 춘천 -8도, 강릉 0도, 청주 -6도, 대전 -6도, 전주 -4도, 광주 -3도, 대구 -2도, 부산 1도, 제주 4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2도, 춘천 3도, 강릉 6도, 청주 3도, 대전 3도, 전주 3도, 광주 5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제주 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도·충청도는 ‘나쁨’, 그밖에 지역은 ‘보통’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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