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손자 뻘 중학생 고가 패딩점퍼 훔친 60대 검거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04 18:12
2019년 1월 4일 18시 12분
입력
2019-01-04 18:10
2019년 1월 4일 1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자 뻘 되는 중학생의 고가 패딩점퍼를 훔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 매산지구대는 4일 절도 혐의로 이모(68)씨를 검거하고 사건을 서부경찰서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 51분께 수원 팔달구 매산동 소재 한 오락실에서 중학교 3학년인 김모(15)군의 36만원 상당 패딩점퍼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은 당시 오락실에서 스티커 사진을 찍으려고 패딩점퍼를 벗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김군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를 통해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이틀 뒤인 이날 낮 12시 50분께 수원역 일대를 순찰 중에 이씨를 검거했다.
사건을 이첩한 서부경찰서는 이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조사 중이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4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4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조국 “‘조국혁신당 부채 400억’ 허위사실 유포돼…무차입 정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