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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초등학교서 금품 훔치려던 40대 보안시스템에 ‘덜미’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14 17:10
2018년 12월 14일 17시 10분
입력
2018-12-14 17:08
2018년 12월 14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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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초등학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절도 등 혐의로 A(4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48분께 전주시 덕진구 한 초등학교에 들어가 노트북 등 금품을 훔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창문을 통해 학교에 침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해당 학교에는 보안시스템이 설치돼 있었고 이상을 감지한 보안업체가 경찰에 신고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경찰은 A씨에게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전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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