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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道서 승합차 가드레일 받아…1명 사망·6명 부상
뉴스1
업데이트
2018-12-09 10:38
2018년 12월 9일 10시 38분
입력
2018-12-09 10:36
2018년 12월 9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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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난 승합차.(전북소방본부제공)
9일 오전 6시20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143km 지점을 달리던 승합차가 갓길에 설치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59)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동승자 6명은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승합차는 15인승으로 일용직 근로자 14명이 타고 있었으며 충남 홍성에서 전남 진도로 향하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와 동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군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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