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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총리, 수능 수험생 격려 “며칠이라도 푹 쉬시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15 18:27
2018년 11월 15일 18시 27분
입력
2018-11-15 18:15
2018년 11월 15일 18시 1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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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낙연 총리 페이스북
이낙연 국무총리는 1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수능)가 종료되자 수험생들을 향해 “수고하셨다”면서 “며칠이라도 푹 쉬시라”고 밝혔다.
이낙연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행히 날씨가 춥지 않았고, 이렇다 할 사고도 없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오랜 기간 공부하시고 수능까지 마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다”면서 “여러분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5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에서 문제와 정답 관련 이의신청을 받는다.
평가원은 20일부터 26일까지 접수된 이의신청을 심사하고 오는 26일 오후 5시 최종 정답을 확정 발표한다. 수험생들의 성적은 다음달 5일 발표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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