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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심 4개 차로 막고 “의료사고 구속 의사 석방하라”
동아일보
입력
2018-11-12 03:00
2018년 11월 12일 03시 00분
박영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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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가 11일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오진으로 8세 어린이 환자를 사망하게 한 의사 3명의 법정 구속에 반발하는 거리 집회를 열고 의료분쟁특례법 제정 등을 요구했다. 주최 측 추산 1만2000명의 참석자들은 4개 차로를 점유한 채 집회를 진행했다. 환자단체연합 측은 “의사 직의 이익만 대변하는 비상식적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도심 4개 차로
#의료사고 구속 의사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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