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美해군에 항의하던 제주해군기지 주민·경찰 충돌…1명 연행
뉴스1
업데이트
2018-10-15 18:41
2018년 10월 15일 18시 41분
입력
2018-10-15 18:39
2018년 10월 15일 1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제주해군기지 인근에서 해군기지 반대주민들이 미국 항공항공모함 로널드레이건호 승조원들이 탄 버스를 향해 시위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주민들이 충돌하고 있다(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 제공)© News1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했던 강정마을에서 제주해군기지 반대주민이 미해군을 태운 버스에 항의하다 경찰에 연행돼 반대측이 반발하고 있다.
경찰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에 따르면 15일 낮 12시30분쯤 해군기지 남방파제 크루즈 부두에서 미국 항공모함 로널드레이건호 승조원들이 탄 버스를 향해 피켓 시위를 하는 과정에서 주민 김모(62)씨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연행됐다.
또 다른 주민 1명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 후송됐다고 반대주민회는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반대측이 미군 탑승 버스를 막고 미군에게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하며 따라다니는 상황에서 김씨가 경찰관에게 돌을 던지려 위협해 체포했다”고 설명했다.
반대주민회는 이날 성명을 내 “미군들이 시위를 하는 주민들에게 욕설과 모욕을 주자 항의하는 과정에서 연행된 것”이라며 “해군기지 갈등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주민의 아픔을 치유하고 소통하겠다는 대통령 약속의 진정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서문시장·동성로 누빈 김부겸·추경호…대구 민심 잡기 ‘맞불’
술 소비량 감소세인데…10년새 30·40대 여성 폭음 되레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