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돌싱’에게 전 배우자란… 男 “원망스러움” vs 女 “무덤덤해”
뉴스1
업데이트
2018-10-01 16:57
2018년 10월 1일 16시 57분
입력
2018-10-01 16:34
2018년 10월 1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혼전 전 배우자 모습은… 男 29% “근면성실” vs 女 36% “실망스러움”
© News1 KBS ‘최고의 이혼’ 제공
“추석 때 혼자 고향 가는데 전 와이프가 어찌나 원망스럽던지.” (57세 대기업 중역 S씨)
“이제 애 아빠(전 남편) 생각하면 무덤덤해요.” (45세 고교 여교사 N씨)
전 배우자를 바라보는 돌싱(이혼한 사람) 남녀 간 시각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돌싱남 32% 이상은 원망스러움을, 돌싱녀 35% 정도는 무덤덤함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혼정보 사이트 온리-유가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돌싱남녀 504명(남녀 각 25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분석됐다고 1일 밝혔다.
‘이혼 후 시간이 지나면 전 배우자가 어떤 이미지로 남는가’라는 질문에 남성 응답자 32.9%가 ‘더 원망스러워진다’고 답했다. 가장 높은 응답 비율이다.
이어 ‘그리워진다’(25.8%), ‘무덤덤해진다’(21.8%), ‘더 미워진다’(15.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 응답자 중 34.9%는 같은 질문에 ‘무덤덤해진다’고 답했다. ‘더 원망스러워진다’(27.0%), ‘그리워진다’(18.7%), ‘더 미워진다’(13.9%)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혼 전 전 배우자에 대한 이미지’로는 남성은 ‘근면성실했던 모습’이 29.4%로 답 비율이 가장 높았다.
‘자녀 엄마로서의 모습’(25.8%), ‘실망스러웠던 모습’(22.2%), ‘다투던 모습’(14.7%)이란 답도 적지 않았다.
여성은 같은 질문에 ‘실망스러웠던 모습(36.1%)’이란 답을 가장 많이 내놨다. 이어 ‘근면성실했던 모습’(26.6%), ‘다투던 모습’(21.4%), ‘자녀 아빠로서의 모습’(11.5%)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미우나 무덤덤하나 같이 살던 사람은 일 년에 한번쯤은 떠오르기 마련이다. 남성 32.1%는 명절에, 여성 36.9%는 결혼 기념일에 전 배우자를 생각한다고 답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0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0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머스크의 “백인민족주의” 발언 갈수록 심해진다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시속 몇 km’가 기준일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