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이 식품조리학과 학점은행제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 및 등록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올해 2학기부터는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 및 주말에도 과목을 개설·운영한다.
특히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수강생들에게 식음료, 외식창업 등 세계 외식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현장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음식 전시회, 방송 · 잡지 촬영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 교수가 도쿄 돔 테이블웨어 페스티벌 참가자를 밀착 지도하는 등 더 다양한 커리어 축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전공 주임교수가 1대 1 맞춤형 취업 및 진로 로드맵을 제시하고, 식공간연출 전공 학점은행제 수료생에게는 푸드스타일리스트 인턴 기회도 제공한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측에 따르면 수강생들에게는 외식 업체 운영, 메뉴개발자, 푸드 칼럼리스트, 식품연구소 취직 등과 함께 학사 학위 취득 및 대학원 진학 기회 등이 열려 있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관계자는 “2019년부터는 식공간연출 전공 중 푸드스타일링 및 테이블코디네이트실습 과목을 개설할 예정”이라며 “푸드스타일링기초실습, 푸드스타일링응용실습1, 테이블코디네이트실습1 등 3과목 수강 시 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푸드스타일리스트 민간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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