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6일 박근혜 국정농단 1심 선고 TV로 본다…법원, 사상 첫 생중계 허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03 10:03
2018년 4월 3일 10시 03분
입력
2018-04-03 09:59
2018년 4월 3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오는 6일 오후 2시10분 열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공판이 TV로 생중계된다. 형사재판에서 1심 선고 중계가 허용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 전 대통령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 부장판사)는 “공공의 이익 등 여러 사정을 고려해 (박 전 대통령 1심 선고공판에 대한) 중계방송을 허가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다만 법정 내 질서유지 등을 고려해 법원이 촬영한 영상 4가지 정도를 송출하기로 했다고 재판부는 설명했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해 7월 ‘법정 방청 및 촬영 등에 관한 규칙’ 일부를 개정해 재판장 결정에 따라 주요 사건 1·2심 판결 선고 중계방송을 허가하기로 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중계가 허용된 사례는 없다.
개정 이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뇌물공여 사건 1·2심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국정원 댓글공작’ 사건 파기환송심 등 국민적 관심을 끈 주요 사건들의 선고가 있었지만, 법원은 피고인들이 부동의했고 이들이 잃을 사익이 공익보다 크다는 취지로 중계를 허용하지 않았다.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인 최순실 씨의 1심 선고 때도 재판부는 피고인이 재판 촬영이나 중계를 동의하지 않은 점 등을 이유로 생중계하지 않기로 했다.
재판부가 박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만큼은 중계를 허가하기로 결정하면서 지난해 3월 탄핵심판 선 고와 같이 전국에서 실시간으로 결과를 지켜볼 수 있게 됐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이 법정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만큼, 선고 당일에도 불출석할 가능성이 크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10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10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美, 세탁기 등 철강 파생상품에 25% 일괄 관세
병역 기피 줄줄이…대만 연예계 흔든 논란, BTS까지 소환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