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 ‘112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탄생
동아일보
입력
2017-11-24 03:00
2017년 11월 24일 03시 00분
황금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덕수 삼정유앤디 대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정덕수 ㈜삼정유앤디 대표(51·사진)가 1억 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의 올해 12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지역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모두 112명이 됐다.
인천이 고향인 정 대표는 2002년부터 건설회사를 운영하면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지난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후원회 부회장을 맡아 청소년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2008∼2016년 인천복싱협회장을 지냈다.
정 대표는 “인천의 기업인으로서 이곳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공동모금회는 20일 남구 인천시민공원에 ‘사랑의 온도탑’을 세우고 내년 1월 31일까지 모금을 벌인다. 온도탑 수은주는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목표액은 지난해 71억4800만 원보다 1% 늘어난 72억2000만 원이다.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조금 끊기자 美전기차 수요 감소…국내 수출도 타격
“AI만 전기 먹나”…억울한 올트먼 반박에 ‘폭소’
‘연예인 자녀’ 따라 갔다 낭패… 미인가 국제학교 주의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