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새벽 2시 29경에 발생한 ‘여수 수산시장 화재’와 관련, 긴급 복구지원을 위한 현장대응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여수 수산시장 화재’와 관련해 당일 현장대응반을 설치해 피해 상황 및 상인회 애로·건의 등을 점검하고 지원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라면서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화재당일 긴급히 여수 수산시장 화재발생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전라남도, 여수시청 및 소방본부 등 관계자와 긴급 복구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기청은 긴급 현장대응반을 중심으로 피해현황 파악과 함께 상인회 건의 등을 반영하여 화재복구 지원대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빠른 재기와 생업안정 지원을 위해, 전라남도, 여수시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 대응반을 통한 현장의 피해복구 및 상인들의 재기를 지원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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