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블릿 PC’ 보도에 불만? 해병대 출신 40대男, JTBC에 트럭 돌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20 11:05
2016년 12월 20일 11시 05분
입력
2016-12-20 08:18
2016년 12월 20일 0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에 불만을 품은 40대 남성이 종합편성채널 JTBC 사옥에 트럭을 몰고 돌진했다가 체포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9일 트럭을 몰고 JTBC 사옥을 들이 받은 김모 씨(45)를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김 씨는 이날 오후 7시25분께 자신의 1t 트럭을 몰고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 돌진해 1층 로비 유리문 등 건물 일부를 파손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한 차례 돌진 후 로비 진입에 실패하자 10여 차례 전진과 후진을 반복했지만, 차체가 문 사이에 끼면서 끝내 실패했다.
화물차 운전사인 김 씨는 충돌 당시 해병대 복장이었으며, 실제로도 해병대 출신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시국에 불만을 품고 이날 충남 천안에서 트럭을 몰고 상경해 JTBC 사옥에 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몰던 트럭에는 ‘비상시국입니다! 헌법 제1조 2항 의거 제19대 대통령으로 손석희(JTBC앵커) 추천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실려 있었다.
또한 돌진 당시 수중에 손석희 JTBC 사장에게 전할 목적의 편지를 소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과거 정신병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김 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참석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몇 분 지나면 괜찮다?”…미니 뇌졸중, 90일 안에 터진다 [바디플랜]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신청’ 기각… 국힘, 대구 경선 6인 유지
불확실성 늪에 빠진 부동산시장 돌파 전략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