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청래 “검찰, 정호성 녹음파일 10분만 공개하라!”…무슨 내용이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27 15:52
2016년 11월 27일 15시 52분
입력
2016-11-27 15:50
2016년 11월 27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캡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증거 중 하나로 꼽히는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의 녹음파일 내용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검찰, 정호성 녹음파일 10분만 공개하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채널A의 26일 뉴스 보도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이는 정호성 전 비서관의 휴대전화 녹음파일을 들은 검사들이 “한 나라의 대통령이 어떻게 이 정도로 무능할 수 있나”라며 실망과 분노감을 느꼈다고 보도한 내용이다.
채널A에 따르면,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로 최순실 씨에게 청와대 기밀 문건을 넘긴 혐의로 구속 수감된 정호성 전 비서관의 휴대전화 녹음파일에서 박 대통령과 최씨의 ‘공무상 비밀누설 공모혐의’를 입증할 핵심 증거를 확보했다.
검찰 관계자는 “녹음파일에는 최순실 씨와 관련해 박 대통령이 지시하는 내용이 상세히 들어있다”며 “그 내용을 직접 들어본 수사팀 검사들은 실망과 분노에 감정 조절이 안 될 정도”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10분만 파일을 듣고 있으면 ‘대통령이 어떻게 저 정도로 무능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검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정호성 전 비서관 휴대전화 속 녹음파일을 50개 이상 복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4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5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6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9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4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5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6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9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에 도심 멧돼지 ‘혼비백산’ (영상)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