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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UH-1H 헬기추락, 탑승자 4명 구조…헬기는 크게 파손
동아경제
입력
2016-02-15 12:18
2016년 2월 15일 12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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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1H 헬기추락. 사진=동아일보DB(해당기사와 무관)
육군 UH-1H 헬기추락, 탑승자 4명 구조…헬기는 크게 파손
15일 오전 10시10분께 강원도 춘천시 인근 밭에 육군 UH-1H 헬기가 추락했다.
사고 헬기는 육국 205 항공대 소속 헬기로 사고당시 조종사 등 4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탑승자 4명은 모두 구조 됐으나 크게 다쳐 국군 춘천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이번 사고로 UH-1H 헬기는 크게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군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UH-1H 헬기는 미국 ‘벨’사가 제작한 다목적 헬리콥터로 베트남전에서 맹활약하며 ‘휴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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