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남 금산서 규모 3.1 지진, 최초 규모 3.2에서 하향 조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11 13:10
2016년 2월 11일 13시 10분
입력
2016-02-11 13:02
2016년 2월 11일 1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남 금산서 규모 3.1 지진. 사진=기상청
충남 금산서 규모 3.1 지진, 최초 규모 3.2에서 하향 조정
기상청은 11일 05시 57분 44초에 충남 금산군 북쪽 12km(36.21 N, 127.48 E)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앞서 기상청은 충북 영동군 북북동쪽 8km지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으나 이후 위도와 경도 및 규모를 수정해 발표했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충청 및 전라 지역에서 지진동이 감지되었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6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7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8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9
[오늘의 운세/4월 17일]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6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7
‘스마트 창문 필름’ 공장에 100억… 떠나려던 지역인재 붙들었다
8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9
[오늘의 운세/4월 17일]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 감고 15초 못 버티면 60대?”…억만장자가 말한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공공부문 ‘다단계 재하청’ 막는다
“AI 만난 센서의 진화… 응용연구 강국 한국, 지금이 황금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