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한파주의보, 원인은 ‘복사냉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2 13:54
2016년 1월 12일 13시 54분
입력
2016-01-12 13:53
2016년 1월 12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한파주의보. 사진=기상청
전국 한파주의보, 원인은 ‘복사냉각’
중국 북부지방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중부 내륙과 남부 일부 내륙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며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또한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한 곳도 나타났다.
강원도는 오늘(12일07시기준) 대관령이 -18.3, 강릉-3.6, 동해 -2.9까지 기온이 떨어졌으며, 충청남북도 제천은 -14.5도, 계룡-11.8가지 떨어졌다.
한파주의보 발령지역은 강원도(평창군산간, 강릉시산간, 홍천군산간, 평창군평지, 인제군평지, 횡성군), 경기도(파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등이다.
내일(1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며,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전라남북도에 눈(강수확률60%)이 오는 곳이 이겠으며, 낮에 경기서해안을 시작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 중부지방과 경북북부, 제주도 산간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3도에서 영하1도로 낮 최고기온은 영하2도에서 영상6도로 예보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7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7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되돌릴 수 없어”
“선크림 줄이고 레티놀 쓰지 마라?”…스킨케어 거물 주장, 사실일까 [건강팩트체크]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흉기 휘두른 70대 父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