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 성탄절 총격 사건’ 용의자, 총기로 자해…병원서 치료 받던 중 사망
동아닷컴
입력
2015-12-28 23:58
2015년 12월 28일 2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대전유성경찰서
‘대전 성탄절 총격 사건’ 용의자, 총기로 자해…병원서 치료 받던 중 사망
대전 성탄절 총격 용의자 사망
대전에서 성탄절 한밤 중 시민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나 공개수배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하지만 검거 전 소지하고 있던 총기로 자해를 시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뒀다.
대전지방경찰청은 28일 오후 7시 35분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대전 성탄절 총격 사건’ 용의자인 신모 씨(58)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이날 오후 7시 35분께 경기도 광주시의 한 읍사무소 주차장에서 발견됐다. CC(폐쇄회로)TV 등을 통해 차량을 추격하던 경찰은 경기도 광주시의 한 읍사무소 주차장에서 신 씨가 도주에 이용한 차량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신 씨는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수배차량 운전석에 앉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발견된 총기 등은 신 씨가 25일 범행에 사용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추정된다.
머리 부위에 관통상을 입은 신 씨는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뒀다.
앞서 신 씨는 25일 오후 11시 34분께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A(38)씨의 차량 뒷문을 열고 들어가 총기류로 의심되는 흉기로 A씨에게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았다.
오른쪽 어깨 부위에 실탄을 맞은 피해자는 경기도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총격 거리와 상처 깊이 등으로 미뤄 범행도구를 ‘사제 총기’로 추정했다.
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 차량을 발견한 뒤 추적에 나선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 만인 28일 오전 추가 인명피해 예방 등을 위해 용의자와 차량을 공개수배했다.
대전 성탄절 총격 용의자 사망. 사진=대전유성경찰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세종서 영면
조국 “‘조국혁신당 부채 400억’ 허위사실 유포돼…무차입 정당”
죽을 고비 넘긴 샤론 스톤 “영혼과 대화할 수 있게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