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유소협회, 유류세 바로 알리기 운동 개시 “휘발유 5만원 주유 시, 세금은 3만50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1 18:05
2015년 12월 21일 18시 05분
입력
2015-12-21 18:04
2015년 12월 21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
유류세 바로 알리기 운동
주유소협회, 유류세 바로 알리기 운동 개시 “휘발유 5만원 주유 시, 세금은 3만50원”
(사)한국주유소협회가 기름값의 60%에 이르는 유류세 바로 알리기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오늘부터 주유소 앞에 ‘휘발유 5만원 주유시 세금은 3만50원입니다’라는 안내문을 부착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유소협회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일주유소에서 '과도한 유류세 바로 알리기 운동 개시' 기자회견을 열고 휘발유 내 유류세의 높은 비율과 유류세에 대한 카드수수료의 부당함 등을 호소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이 유류세 알리기 운동에 나선 이유는 내년부터 신용카드 매출세액 공제를 대부분의 주유소가 받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
정부는 올해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을 통해 매출 10억 이상 사업자에 대해선 기존에 주던 연 500만원 한도의 매출세액공제를 폐지시켰다.
주유소 협회는 “휘발유가격의 60% 이상이 유류세인 상황에서 매출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가 전체의 90%인 1만868개”라며 “유류세 때문에 카드수수료 인하 혜택도 못받고 세액공제 대상에서도 제외되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우리나라 기름값에는 원유가격에 관계없이 ▲교통에너지환경세(529원) ▲교육세(79.35원) ▲주행세(137.54원)는 정액으로 붙는다. 여기에 부가가치세 10%를 가산해야 한다.
가령 기름값이 0원으로 완전 공짜가 된다 하더라도 소비자는 최소 약 820.5원 기름값을 내야 한다.
주유소업계는 세금과 추가적인 카드수수료율, 고정비 등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평균영업이익률이 1%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9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9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이틀째 與초선 만찬 “집권여당, 겸손-진중-치밀하게 바꿔야”
여자화장실 거울에 웬 남자가…훔쳐보던 40대 딱 걸렸다
“오세훈, 공천 신청할 명분 없어…미루는 것 자체가 선거운동”[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