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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배우 활동 전념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4 18:16
2015년 10월 14일 18시 16분
입력
2015-10-14 17:51
2015년 10월 14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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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엄태웅 하차.
엄태웅-엄지온 부녀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를 확정했다.
‘슈퍼맨’을 연출 중인 강봉규 PD는 14일 “엄태웅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며 “그러나 아직 마지막 촬영은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강봉규 PD는 새 가족의 합류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합류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엄태웅 부녀는 지난 1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10개월 간 함께했다.
엄태웅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엄태웅이 영화 촬영 준비와 작품 활동 스케줄 때문에 하차하게 됐다”고 말했다.
‘슈퍼맨’은 엄태웅 부녀의 하차 후에도 당분간 추성훈 부녀, 송일국 부자, 이휘재 부자 그리고 이동국과 다섯 자녀의 체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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