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캣맘’ DNA 분석 결과, 이르면 오늘 나와… 윤곽 잡히나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0:12수정 2015-10-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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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용인서부경찰서
‘용인 캣맘 사건’

‘용인 캣맘 사건’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한 벽돌의 DNA 분석 결과가 오늘쯤 나온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해당 아파트 주민들을 상대로 DNA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벽돌의 정밀감식을 의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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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캣맘’ 사건은 지난 8일 오후 4시 40분쯤 용인 수지구의 한 18층짜리 아파트 화단에서 일어났다. 이날 박모 씨(55·여)와 또다른 박모 씨(29·남)는 고양이집을 만들던 중 아파트 상층부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50대 박 씨가 숨졌고, 20대 박 씨가 다쳤다.

한편 용인서부경찰서 측은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의 CCTV를 분석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지난 11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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