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취업 실패 분노로 지나가던 여성에 ‘묻지마 폭행’ 20대 男 벌금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5 15:44
2015년 9월 15일 15시 44분
입력
2015-09-15 14:14
2015년 9월 15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취업 실패 분노로 지나가던 여성에 ‘묻지마 폭행’ 20대 男 벌금형
취업 면접에서 계속 떨어져 화가 난다는 이유로 지나가던 여성을 ‘묻지마 폭행’한 2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15일 서울중앙지법은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27)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5월 서울 중구 충무로역 인근에서 지나가던 피해자 여성 B씨(26)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결과 A씨는 대학교를 졸업한 뒤 취업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것에 화가 나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의 묻지마 폭행으로 인해 B씨는 오른쪽 눈 밑 부위가 약 1cm 가량 찢어지는 상처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묻지마 폭행.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3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0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공개에…“당신이 세상의 악성종양” 비난 쇄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7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8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3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0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공개에…“당신이 세상의 악성종양” 비난 쇄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7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8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혁명수비대, 美 관련 선박 나포… ‘강 대 강’ 대치
러너들 만난 정원오…캠프 대변인단엔 김동아·이주희·김규현 합류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시속 몇 km’가 기준일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