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인 마음 온도는 ‘영하 14도’…‘20대 靑春’ 가장 고통 받아 ‘위로 필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1 21:48
2015년 9월 1일 21시 48분
입력
2015-09-01 21:47
2015년 9월 1일 2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인 마음 온도. 사진=동아DB
한국인 마음 온도는 ‘영하 14도’…‘20대 靑春’ 가장 고통 받아 ‘위로 필요’
한국인 마음 온도
장기 불황 탓에 한국인의 마음 온도는 영하 14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한 아웃도어 브랜드가 ‘마음의 온도’를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설문을 실시한 결과 한국인의 심리적 체감온도인 마음의 온도는 영하 14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에서는 세대별로 200명씩 총 1천명을 대상으로 고교생, 취업준비생을 포함한 대학생, 20∼39세 직장인, 40대 직장인, 50대 직장인 등 5개 그룹으로 나누어 설문을 실시했다.
이에 따르면 특히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의 심적 고통이 가장 심했다.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그룹은 영하 17도로 가장 심리적인 추위를 많이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고교생이 영하 16.6도, 20∼39세 직장인 영하 13.8도, 50대 직장인 영하 13.5도, 40대 직장인 영하 9.3도 등의 순이었다.
각 세대가 겪고 있는 각종 사회·경제적 상황들로 인한 마음의 온도는 더 낮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79.1%에 달했다.
성별로 본 경우 고교생 여성그룹과 대학생 여성 그룹이 각각 영하 18.1도로 응답해 가장 낮았다. 반면 40대 여성 직장인 그룹이 영하 6.2도로 가장 높았다.
한국인 마음 온도.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7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8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7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8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법 농단’ 양승태 직권남용 일부 유죄… 2심 징역 6개월형 집유
옥천 묘 11곳에 굵은 소금 뿌리고 도주…어떤 주술이길래
與지지자 48% “조국당 합당 긍정적”, 30%는 “부정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