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황교안 국무총리, 경주 방폐장…“원전은 국가 미래성장동력 한 축 담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8 22:37
2015년 8월 28일 22시 37분
입력
2015-08-28 20:49
2015년 8월 28일 2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황교안 국무총리, 경주 방폐장…“원전은 국가 미래성장동력 한 축 담당”
경주 방폐장
황교안 국무총리는 28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 준공과 관련해 “한국의 원자력 발전은 전 세계 5위 국가이면서도 임시저장만으로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이다”라면서 “(방폐장은)30년 만에 맺은 값진 결실”이라고 전했다.
이날 황 총리는 오후 경북 경주시 양북면 소재 환경관리센터에서 열린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1단계 처분시설 준공식에 참가했다.
그는 이번 사업에 대해 “(방폐장 준공은)상생의 훌륭한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미래를 위해 어려운 결단을 내린 경주 시민과 경북도민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황 총리는 “우리나라가 경제 강국 대열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도 안정적인 에너지원 공급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원전은 국가 미래성장동력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 총리는 또 “어떤 상황에도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기술과 역량을 투입했다”면서 “전 세계 최고의 기술진을 불러 7차례에 걸쳐 안전성을 검증하는 등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안전에 한 치의 허점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1978년 고리 원전 1호기 가동을 시작한 지 37년 만에 우리나라도 원자력 폐기물을 처분할 수 있게 됐다.
경주 방폐장.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 [횡설수설/우경임]
‘생수 2000원 바가지 판매’ 광장시장 노점, 3일간 영업정지
李 “터무니없는”-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은 “사달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