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문콕 사고 급증 2010년 이후 97.8% 증가...왜 많아지나 했더니
동아일보
입력
2015-08-18 19:26
2015년 8월 18일 1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문콕 사고 급증 2010년 이후 97.8% 증가...왜 많아지나 했더니
문콕 사고 급증
자동차 문을 열다 옆에 주차된 차 옆면을 찍는 이른바 ‘문콕’ 사고가 최근 5년간 급증했다.
18일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발표한 ‘주차장 사고특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부주의하게 차량 문을 열다가 옆에 주차된 차를 찍는 ‘문콕’ 사고가 최근 5년간 2배 가까이 늘어났다.
연구소는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현대해상이 접수한 자동차보험 주차장 사고 94만 3329건과 대형마트·대형아파트단지에 주차된 차량 625대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콕’으로 보험 처리 된 사고는 2010년 230건이었지만 2014년 455건으로 97.8% 증가했다.
문콕 사고가 급증한 이유는 레저용차량(RV)을 중심으로 차량의 크기가 전반적으로 커졌기 때문.
하지만 주차면적은 25년째 거의 변화가 없는 상태다.
주차장 규격은 일반형이 1990년 2.3m×5.0m로 개정된 이후 변화가 없다. 2012년 7월 이후 건설된 주차장에 2.5m×5.1m의 확장형 주차면을 30% 이상 설치토록 한 것이 유일한 변화이다.
실제로 연구소 측이 일반형 규격의 주차장에 중형 차량이 나란히 주차됐을 때 어느 정도 공간이 부족한지를 실험한 결과 중형차량은 13.1㎝ 부족했다.
문콕 사고 급증. 사진=
문콕 사고 급증/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3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4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5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6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7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10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3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4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5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6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7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10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실리콘밸리 이긴 뚱냥이?”… SNS 중독 막는 인디앱 화제
인천→대구 이송, 840g 미숙아 살린 소방헬기
李대통령 “보이스피싱 국민 피해 줄어 다행…피해 0 될 때까지 노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