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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미니스커트 들어올려졌다' 논란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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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13:42
2015년 8월 10일 13시 42분
입력
2015-08-10 13:40
2015년 8월 10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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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유리SNS.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마리텔' 속옷 노출 사고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서유리는 지난 9일 다음tv팟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마술사 이은결의 방에 나왔다.
이날 이은결은 서유리가 협찬 받은 반지와 시계를 이용해 끈에 끼워 빼내는 마술을 펼쳤다. 이은결은 서유리에 "일단 여기에 설탕을 뿌려주세요"라며 통 하나를 서유리에게 건넸다.
서유리가 이 통을 열자마자 뱀이 튀어나왔고 당황한 서유리는 의자 뒤로 넘어지며 놀라 눈물을 쏟았다.
이 과정에서 일각에선 서유리의 미니스커트가 들어올려져 속옷이 노출됐다는 말이 돌았다.
하지만 서유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마법사님(이은결)님께는 조만간 잔혹한 보복을", "속옷 아닌데… "라고 적어 노출 사고에 대해 일축했다.
또 서유리는 "예쁘다는 칭찬 싫어하는 여자는 없을 거예요. 별로 예쁜 얼굴도 아닌데 방 들어갈 때마다 시청자분들이 예쁘다고 해주셔서 매번 부끄럽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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