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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2호기 냉각재 펌프 중단, 방사능 물질 유출 여부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8 13:28
2015년 8월 8일 13시 28분
입력
2015-08-08 13:27
2015년 8월 8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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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2호기 냉각재 펌프 중단(한국수력원자력 제공)
한빛원전 2호기 냉각재 펌프가 중단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전남 영광의 한빛원전 2호기가 냉각재 펌프의 갑작스러운 가동 중단으로 멈춘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8일 오전 2시 59분쯤 한빛 2호기 발전소 내 전원공급 차단기의 손상에 따른 보호신호 동작으로 냉각재 펌프의 가동이 중단됐다"고 말했다.
냉각재 펌프는 원자로의 냉각재인 물을 순환시켜 원자로 내 핵연료에서 발생하는 열을 증기발생기로 전달하는 1차 계통의 핵심 설비를 일컫는다.
냉각재 펌프 4대 가운데 1대의 가동이 자동으로 중단됐으며 이어 원자로도 자동 정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차단기는 내부 연결 단자의 접촉저항 증가에 따른 과열로 손상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과열로 차단기에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났고 곧바로 자체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원자로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사능 물질 유출은 없다고 원전 측은 말했다.
원전 측은 손상된 차단기를 점검·교체하고 재가동에 들어갈 방침이다.
한빛 2호기는 지난 6월 3일 송전선로의 차단기에서 오신호가 발생해 가동이 중지됐다가 1주일 만에 재가동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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