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멀쩡하게 생긴 내 친구, 애인 없는 이유 알아봤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5 12:05
2015년 8월 5일 12시 05분
입력
2015-08-05 12:01
2015년 8월 5일 12시 01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결혼정보회사 가연
멀쩡하게 생긴 친구인데 솔로로 지내는 친구가 주변에 한두 명은 있기 마련.
그 친구들은 왜 연애를 안 하는 걸까.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현재 교제 중인 이성이 없는 20~30대 미혼남녀 637명(남 301명, 여 336명)을 대상으로 ‘내가 솔로인 이유’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77.7%의 응답자는 ‘연애를 못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연애를 하고 싶지만 상황이 되지 않아 못 하고 있다는 것.
이들이 연애를 못 하는 이유로는 ‘아직 나와 맞는 짝이 나타나지 않아서’라는 의견이 49.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다’는 의견도 34.7%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이성이 나를 좋아하지 않을까 겁난다’, ‘아직 이성을 만날 준비가 부족한 것 같다’ 등의 의견도 연애를 못 하는 이유로 조사됐다.
주목할 점은 전체 응답자의 22.3%가 ‘연애를 안 하는 것’이라고 밝힌 것. 현재 연애를 할 마음도 없고, 생각도 없기 때문에 솔로로 지내고 있다는 이가 10명 중 2명 이상이라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청년실업’ ‘80만원 세대’등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
이들이 연애를 안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일이 바빠서 연애 할 여유가 없기 때문(47.2%)’이었다.
뒤이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라는 의견이 27.5%로 나타났으며, ‘돈이 없어서’와 ‘내 생활에 만족해서 이성을 만날 필요성을 못 느낀다’는 의견이 각각 18.3%와 7.0%로 집계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6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7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6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7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軍톡방 하극상 심하지 말입니다” 폰 허용 이후 2배로
비인가 국제학교 전수조사 “최악땐 폐쇄”
일본도 ‘쓰레기봉투 걱정’…사재기에 경매 사이트까지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