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2호 태풍 할롤라 예상경로, 빠른 속도로 서북서진… 기상청 “장마전선 영향 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3 18:02
2015년 7월 23일 18시 02분
입력
2015-07-23 17:53
2015년 7월 23일 17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12호 할롤라 예상경로’
제12호 태풍 할롤라(Halola)가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2호 할롤라는 23일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900km 부근 해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북서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풍 12호 할롤라는 중심기압 960hpa(헥토파스칼)이며, 최대풍속은 초속 39m/s에 달한다.
할롤라는 오는 24일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570km 부근 해상을 지나, 모레(25일)오전에는 오키나와 동쪽 해상을 거쳐, 26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서남서쪽 약 190km부근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후에는 한국과 일본 사이 동해바다를 지나며, 우리나라에 걸쳐있는 장마전선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27일 정도되면 열대저압부로 세력이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호우특보가 발표된 경남 일부지역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오후에는 점차 전국으로 확대 될 것으로 봤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으며, 중부 일부 지역에서는 내일(23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으로는(22일 17시부터 24시까지) 제주도(23일까지)는 10~40mm(많은 곳 산간 60mm 이상)로 전국(제주도 제외)이 5~40mm로 오겠고, 울릉도와 독도는 5mm 미만이다.
한편 제12호 태풍 할롤라는 중앙태평양의 열대폭풍이 이동한 것으로 하와이 남자아이 이름을 뜻한다.
‘태풍 12호 할롤라 예상경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풍 12호 할롤라 예상경로, 조심해야겠다”, “태풍 12호 할롤라 예상경로, 그래도 태풍 왼편이라 다행인 듯”, “태풍 12호 할롤라 예상경로, 큰 피해 없게 각별히 조심해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꿀물 사서 경찰서 동행까지…치매 어르신 도운 고3 남학생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병든 남편 먹이려고”…단팥빵 훔친 80대女, 처벌 대신 지원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