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임 병장 “죄송하게 생각한다” 눈물 흘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1 20:36
2015년 7월 21일 20시 36분
입력
2015-07-21 20:35
2015년 7월 21일 2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 병장 항소심서도 사형. 동아일보DB.
‘항소심서도 사형’
지난해 6월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 총기난사 사건 범인 임모 병장(23)이 군사법원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을 받았다.
21일 국방부에 따르면 국방부 고등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임 병장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군 검찰은 임 병장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을 내렸다.
“상관과 동료 5명을 살해하고 GOP의 전력 공백을 초래한 데 대한 책임을 물어 항소심서도 법정 최고형을 구형했다”고 군 검찰은 설명했다.
이어 “범행 배경으로 자신을 집단따돌림 시킨 전우들을 탓했던 점 등 반성이 부족하다는 점도 사형 구형의 이유”라고 밝혔다.
앞서 임 병장은 지난해 6월 21일 고성군 22사단 GOP에서 동료 병사들에게 총기를 난사하고 수류탄을 던졌다.
이로인해 동료 5명이 숨졌고 7명이 부상당했다. 범행 뒤 임 병장은 무장탈영했으며, 군 병력에 포위된 상태에서 자살을 하려했으나 실패한 뒤 체포됐다.
군사법원 1심인 제1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은 지난 2월 3일 임 병장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당시 임 병장은 진술 기회를 얻었지만, 30여분 간 아무런 발언도 없었다.
다만 이날 결심공판에서 임 병장은 최후 진술에서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눈물을 흘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 병장은 결국 사형 구형을 받았지만 군 내에서 오랫동안 사형집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에서 실제 사형집행이 이뤄질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놓지마!” 애원에도…4살 아이 7층 창문에 매단 술 취한 아버지
韓 대기업 대졸초임, 日보다 41% 높아…“고임금 고착화”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