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야생진드기' 사망자 4명, 풀밭에 옷 벗어두는 행위 '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9 14:56
2015년 7월 9일 14시 56분
입력
2015-07-09 14:55
2015년 7월 9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 질병관리본부. ‘야생진드기 사망 4명’
'야생진드기 사망 4명'
질병관리본부는 "올 들어 야생진드기, 즉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17명 발생했고 이 가운데 4명이 사망했다"고 9일 밝혔다.
질본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제주도의 한 농장에서 일하던 74세 남성이 야생진드기에 물려 올해 처음 숨졌다. 이어 경남 고성과, 경기도, 경남 양산에서도 각각 1명 씩 숨져 사망자는 4명으로 파악됐다.
SFTS는 야생진드기의 일종인 작은소참진드기가 매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2011년 중국에서 원인 바이러스가 확인된 뒤 2013년 5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했다.
지난 2013년엔 36건이 발생해 17명이 사망했고 지난해엔 55건이 발생해 16명이 숨졌다.
이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리면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감기 증상과 비슷하게 열이 발생한다. 38도 이상의 고열,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도 동반한다.
증세가 악화하면 근육통,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을 동반하다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작은소참진드기가 활동하는 4월부터 11월까지는 야외활동 시 돗자리를 사용하고 풀밭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9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10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9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10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노동절 출근땐 임금의 최대 2.5배 수당 줘야
美 ‘무역법 301조’ 압박에… 韓 “시장경제 준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