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최저임금 협상 결렬, 노동계 사퇴 시 ‘시나리오’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8 11:41
2015년 7월 8일 11시 41분
입력
2015-07-08 11:39
2015년 7월 8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최저임금 협상 결렬
내년도 최저임금인상안을 두고 지난 7일 오후부터 시작된 협상안이 결국 결렬수순을 밟았다. 이날 새벽 공익위원들이 6000원 안팎의 안을 제시했는데 8100원을 제시한 노동계가 반발하며 퇴장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8일 “밤샘협상 끝에 최저임금 협상이 결렬됐다”고 전했다.
이날 새벽 5시30분쯤 공익위원들이 최종인상안 심의촉진구간을 제시했지만 노동계가 반발하며 나갔다. 제안된 최저임금 촉진구간은 올해 최저임금 5580원에서 6.5%~9.7% 인상한 5940원에서 6120원으로 전해졌다.
노동계와 경영계의 입장 차이가 커 협상을 진정하기 위해 제시된 안이지만 노동계가 전면 거부하고 나섰다.
앞서 노동계는 3차 수정안으로 기존 안보다 100원 낮춘 8100원을 경영계는 70원 올린 5715원을 제안했다.
다음 회의는 8일 오후 7시30분 예정이지만 노동계는 회의 불참과 함께 총사퇴까지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공익위원들은 오는 15일을 데드라인으로 심의촉진구간 내에서 최종인상안을 결정하고 표결을 진행할 방침이다.
공익위원들의 최종안은 전체 위원 27명의 과반수 투표에 투표자 과반수가 찬성하면 통과할 수 있다.
최저임금위원회가 최종안을 결정하면 이의제기 기간을 거쳐 노동부 장관이 내달 5일까지 결정 고시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유영철, 이은해, 김소영… 유전적 결핍과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4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5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6
하마스도 이란 말렸다…“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7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1년동안 배 아파” 4세 남아…뱃속에 ‘자석 22개’ 들어있었다
10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유영철, 이은해, 김소영… 유전적 결핍과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4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5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6
하마스도 이란 말렸다…“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7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1년동안 배 아파” 4세 남아…뱃속에 ‘자석 22개’ 들어있었다
10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단횡단 80대女 쾅→사망…무면허 뺑소니 60대 잡혔다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한미 연습에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