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건국대병원 부분폐쇄, 삼성서울병원 연장… 비격리대상자 확진 판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5 09:06
2015년 6월 25일 09시 06분
입력
2015-06-24 17:15
2015년 6월 24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건국대병원 부분폐쇄, 삼성서울병원 연장.
지속적인 메르스 확진자 발생으로 삼성서울병원이 이달 24일까지로 예정됐던 부분폐쇄 기간을 연장하는데 들어갔다.
권덕철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반장은 24일 브리핑에서 “삼성서울병원 확진자의 증상 발현시기와 확진시기 등을 토대로 아직 부분폐쇄 종료일 결정이 이뤄지지 않아 현재 연장된 상태”라고 말했다.
177번 환자(여·50)는 14번 환자(35)와 지난달 27~ 29일 사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함께 있다 입원격리 중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 177번 환자는 14번 환자의 확진 일이던 30일 곧바로 1인실로 격리입원 조치 처리됐다.
이후 18일 결핵 진단을 받았지만 22일 재검을 통해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종합해보면 메르스 확진까지 25~ 27일이 걸린 셈이다.
삼성서울병원은 메르스 노출 기준 27일 만에 확진 판정을 받은 177번 환자가 24일 보건당국의 신규 감염자로 포함되면서 부분폐쇄 해제는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건국대병원도 24일부터 부분폐쇄에 돌입한다. 출입구 제한과 면회 제한, 신규 환자들의 응급실, 외래, 입원을 중단한다. 또한 기존 입원환자의 응급수술을 제외한 신규환자 수술 중지 조치도 내려졌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6일 76번 환자의 경유로 그 동안 접촉자들에 대한 1인 격리 조치를 실시해왔다. 하지만 격리 대상에 없었던 170번 환자와 176번 환자가 추가 확진되면서 병원 폐쇄 범위를 확대할 방침을 정했다.
한편 보건당국은 이날 176번, 177번 환자를 포함해 확진자가 4명 늘어나면서 총 179명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추가 사망자는 없어 전체 사망자수는 27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통과 준비 韓선박, 다시 ‘무한 대기’…“26척 하루 손실액 21억”
노인학대 요양기관 50곳, 건보공단 평가 ‘최우수’ 받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