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신혼부부 63.5% 전세, 평균 전세금 1억4천만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5 17:10
2015년 6월 15일 17시 10분
입력
2015-06-15 17:08
2015년 6월 15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신혼부부 63.5% 전세, 평균 전세금 1억4천만원
서울 신혼부부 3가구 중 2가구가 전세로 거주하며 그 중 절반가량이 전세가격 1억원에서 2억원 사이의 주택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 도시정보센터는 전국의 결혼 5년이하 신혼부부 2677가구 중 서울 표본 612가구를 대상을 조사한 ‘2014년 신혼부부가구 주거실태 패널조사’ 결과를 인포그래픽스를 통해 15일 발표했다.
먼저 서울 신혼부부의 평균 주거면적은 72.7㎡로 전국(80.1㎡), 수도권(76.5㎡) 평균보다 작은 것으로 파악됐다.
거주 주택 유형은 아파트와 주상복합이 44.6%로 가장 많았으며 다세대·연립주택(36.7%), 단독·다가구주택(16.4%)이 뒤를 이었다.
거주주택 점유형태는 전세가 63.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자가(21.4%), 부모 자택·사택·관사 등 무상(8.1%), 반전세를 포함한 월세(7%) 등 순이었다.
자가 거주자의 주택가격은 2억원에서 3억원 사이가 44.5%로 가장 많았으며, 평균 금액은 2억7천만원으로 파악됐다.
전세 거주자의 전세보증금은 1억원에서 2억원 사이가 49.3%로 가장 많았으며, 평균 금액은 1억4천만원으로 나타났다.
보증부 월세 거주자의 보증금은 평균 7천500만원, 월세는 평균 32만원으로 집계됐다.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올릴 경우 5가구 중 3가구(62.8%)는 ‘인상요구 수준을 보고 계속 거주할지 판단하겠다’고 응답했다. 수용할 수 있는 인상금액은 1천만∼2천만원이 31.4%로 가장 많았다.
전세보증금 인상 시 24.1%는 인상 금액과 상관없이 다른 전세로 이사하겠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3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6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7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이란 매체 “韓, 이란과의 군사대결 가담 피해…균형 유지 노력”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3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6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7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이란 매체 “韓, 이란과의 군사대결 가담 피해…균형 유지 노력”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빅테크 4사, 깜짝 실적… AI 투자 1000조 돌파
경기교육감 진보 분열?…유은혜 “공정 무너져” 독자 출마 고심
‘86 47’ 썼다고… “트럼프 살해 위협” 前 FBI 국장 기소[지금, 이 사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