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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총기난사 후 자살, ‘1명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5 09:52
2015년 5월 15일 09시 52분
입력
2015-05-13 11:24
2015년 5월 13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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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4명이 부상을 입고 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안면고글을 쓰고 모의 시가지 전투를 하는 동원예비군(출처= 신동아DB)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46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4명이 부상을 당하고 1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에 육군 측은 “모 예비군이 훈련 도중 총기를 난사 후 자살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군에 따르면 총기난사로 인한 총기사고로 1명이 사망했고 4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중 2명은 위중하다고 한다.
이날 오전 11시 23분 현재 구급차 등 차량 15대와 소방인력 57명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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